Ellie 테이블 러너는 Ekelund Linneväveri의 코튼 테이블 러너로, 일상부터 특별한 날까지 식탁에 세련된 업그레이드를 선사합니다. 디자이너 Veronica Seipel Vejsholt가 연출한 패턴이 개성 있는 무드로 테이블 세팅을 한층 돋보이게 합니다. 우수한 코튼 퀄리티로 내구성이 뛰어나며, 식탁 면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아름다운 드레이프가 돋보입니다. 단독으로도, 테이블보 위에 레이어드해도 멋스럽게 어울립니다. 특히 다이닝 테이블에서 따뜻하고 환영하는 분위기의 테이블 세팅을 손쉽게 연출하고 다양하게 변주하기에 이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