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화병 라지는 Swedese의 제품으로, 디자이너 Anna Elzer Oscarson이 자연의 덧없음과 Karin Boye의 시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화병입니다. 단독으로 두었을 때에도 자연을 닮은 조형미가 공간에 차분한 분위기를 더하며, 삼각형 형태의 입구 구조로 하나의 가지부터 풍성한 부케까지 다양한 꽃꽂이를 유연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사이드보드와 다이닝 테이블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리는, 형태와 감성이 돋보이는 타임리스 오브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