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파이어 플레이트는 Rörstrand의 시그니처 컬렉션 Blå Eld를 헤르타 벵츠손(Hertha Bengtsson)이 디자인한 작품으로, 클래식한 명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리런칭 제품입니다. 청색 유약 위에 더해진 특유의 헤링본(물고기뼈) 레리프가 선명한 조형미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우아함을 전합니다.
메인 요리는 물론 서브 플레이트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레리프가 빚어내는 아름다운 빛의 결이 식탁에 깊이 있는 분위기를 더해 일상 식사부터 격식 있는 자리까지 품격을 높입니다. 단독으로도 빛나지만 컬렉션의 다른 아이템들과 함께 매치하면 통일감 있는 테이블 세팅이 완성됩니다. 장인적 감성과 아이코닉한 스웨덴 디자인을 찾는 분께 이상적인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