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츠 한센의 나이트 오울 테이블 램프 박스 (애쉬 우드 베이스) 는 침대 맡 협탁이나 주방 창문 등에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조명입니다. Nicholai Wiig Hansen이 디자인한 이 조명은, 북유럽 감성이 가득한 야간등을 디자인하고 싶어했던 그의 바람대로 편안하고 부드러운 빛을 주어 야간등으로 안성맞춤입니다. 친근하고 귀여운 디자인의 조명 등 부분은 4가지의 다른 방향으로 놓을 수 있으며, 전선 부분은 램프 뒷부분에 위치하여 어떤 방향으로든 조명 방향을 바꾸어도 깔끔한 모습을 유지 가능합니다.